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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업 전 반드시 체크해야 할 숨은 비용 7가지

보증금·인테리어 외에 초보 창업자가 놓치기 쉬운 숨은 비용 항목을 정리했습니다. 예산 초과를 막는 실전 체크리스트.

창업 예산을 잡을 때 보증금, 권리금, 인테리어만 생각하면 실제 오픈 후 자금이 부족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. 초보 창업자가 자주 빠뜨리는 숨은 비용 7가지를 정리했습니다.

1. 설계·감리비

인테리어 업체에 맡기더라도 설계 변경, 소방 감리, 전기 용량 증설 등 별도 비용이 발생합니다. 인테리어 견적의 **10~15%**를 추가로 잡아야 합니다.

2. 간판 철거 + 신규 제작비

기존 간판 철거비만 30~50만원, 신규 간판은 100~300만원 수준입니다. LED 채널 간판은 더 비쌉니다.

3. POS·카드 단말기·CCTV

POS 시스템 50~150만원, 카드 단말기 무료~30만원, CCTV 4채널 기준 30~60만원. 합치면 100만원 이상 나갑니다.

4. 초기 홍보비

전단지, 현수막, 배달앱 입점 수수료, 오픈 이벤트 비용 등 최소 50~200만원이 필요합니다.

5. 인허가·영업신고 비용

식품위생교육(3만원), 영업신고 수수료, 소방안전관리자 선임비, 음악저작권료(월 2~5만원) 등 잡비가 쌓입니다.

6. 공실 기간 임대료

계약 후 인테리어 기간(보통 1~3개월) 동안에도 임대료가 나갑니다. 이 기간의 임대료를 예산에 포함해야 합니다.

7. 예비비 (총 비용의 10~20%)

예상치 못한 추가 공사, 설비 교체, 초기 적자 운영자금 등을 위해 반드시 예비비를 확보하세요.

창업비용 계산기로 항목별 비용을 입력하면 예비비 포함 총 창업비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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