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5-02-07
4대보험·실수령액 한 번에 이해하기
급여에서 공제되는 4대보험과 세금, 그리고 실제 받는 돈(실수령액)을 쉽게 정리합니다.
직원을 채용할 때 **“급여 300만 원”**이라고 해도, 4대보험과 세금을 공제하면 실제로 손에 쥐는 금액은 그보다 적습니다. 사장님 입장에서는 “회사가 부담하는 총 비용”과 “직원 실수령액”을 구분해서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.
무엇이 공제되나요?
- 국민연금, 건강보험, 장기요양보험, 고용보험: 4대보험 — 직원이 부담하는 부분이 월급에서 빠집니다.
- 소득세, 지방소득세: 근로소득원천징수 — 급여 규모에 따라 일정 금액이 공제됩니다.
직원에게 “실수령은 이만큼이에요”라고 말할 때, 또는 인건비 예산을 잡을 때 실수령액과 회사 부담분을 같이 보면 됩니다.
툴사장 직원 급여 계산기 활용
직원 급여 계산기에 급여(또는 시급·주휴 포함 금액)를 입력하면, 4대보험 공제액과 실수령액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 채용 공고에 “실수령 약 O만 원”이라고 적을 때도 참고하시면 좋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