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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2-10

임대료, 매출 대비 몇 %가 적당할까?

임대료가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너무 크면 부담이 됩니다. 적정 비율을 가늠하는 방법을 정리합니다.

매장을 운영할 때 임대료가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크면, 남는 돈이 줄어듭니다. “매출 대비 임대료 비율”을 얼마로 잡을지 미리 가늠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.

흔히 말하는 적정 비율

업종마다 다르지만, 매출의 10~15% 안쪽을 임대료로 쓰는 구간이 “부담이 덜한 편”이라고 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 20%를 넘어가면 고정비 부담이 커져서, 수익이 잘 나와도 임대료에 많이 빠져나갈 수 있습니다.

비율로 보는 이유

  • 고정 임대료라도 “한 달 매출이 얼마일 때 임대료가 매출의 몇 %인지”를 보면, 그 달 수익 구조를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.
  • 매출이 줄어든 달에는 당연히 비율이 올라가므로, “이 정도 매출이면 임대료 부담이 이만큼이다”를 숫자로 확인해 두면 위기 대비에 도움이 됩니다.

직접 계산할 때는 “월 매출 ÷ 월 임대료”로 비율을 구한 뒤, 10~15% 구간과 비교해 보시면 됩니다. 고정비·매출 구조를 한눈에 보고 싶다면 손익분기점 계산기로 임대료를 포함한 고정비를 넣어 보시면 도움이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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