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5-02-15
인건비율 관리 — 매출 대비 몇 %가 적당할까?
인건비가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율을 적정선으로 유지하는 방법을 정리합니다.
인건비는 고정비 중에서도 부담이 큰 항목입니다. 매출 대비 인건비가 너무 높으면 남는 돈이 줄어들고, 너무 낮으면 인력 부족으로 서비스나 품질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. 매출 대비 인건비 비율을 가늠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.
적정 비율은?
업종마다 다르지만, 매출의 25~35% 구간을 인건비로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. 40%를 넘어가면 “인건비에 매출을 다 쓰는” 느낌이 들 수 있어, 수익 구조를 다시 점검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.
어떻게 활용할까요?
- 월 매출과 월 인건비(급여·4대보험 회사 부담분 등)를 넣어서 “이번 달 인건비율은 몇 %인지”를 계산해 보세요.
- 직원을 더 뽑을지, 시급·급여를 조정할지 판단할 때 “인건비율이 이 정도로 유지될지”를 툴사장 직원 급여 계산기와 함께 가늠해 보시면 도움이 됩니다.
매출이 줄어든 달에는 인건비율이 올라가므로, “이 정도 매출이면 인건비 부담이 이만큼이다”를 숫자로 보는 습관을 추천합니다.